매월 챙기는 일도, 갑자기 닥친 일도 한 곳에서 해결합니다.
세무법인 건율이 대표님 곁을 지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신가요? 해당하는 곳을 눌러 보세요.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오신 귀한 걸음, 고맙습니다.
회사를 이끄신다는 것은 A부터 Z까지 모든 일이 대표님의 손을 거친다는 뜻입니다. 계약도, 사람도, 자금도 결국 대표님께서 결정하십니다. 그 하루가 얼마나 빠듯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세무는 전문가에게 맡기시고, 대표님은 사업에 집중하십시오.
저는 일본계 대기업에서 13년을 근무하며 사원으로 시작해 차장까지 일했습니다. 맡은 일을 처리하던 사원의 자리, 위아래를 조율하던 중간관리자의 자리를 거쳐, 지금은 법인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대표의 자리에 와 있습니다.
각 자리에서 무엇이 급하고 무엇이 뒤로 밀리는지 몸으로 겪었습니다. 그래서 숫자만 보지 않고, 회사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함께 봅니다.
화려한 경력은 아닙니다. 대신 한 계단씩 차곡차곡 밟아 올라온 경력입니다. 건율은 그렇게 일합니다.
세무조사나 상속처럼 처음 겪는 일 앞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혼자 마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든든하게 함께하겠습니다.
세무사 · 미국공인회계사(AICPA)
맡기신 다음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업종 · 설립일 · 직원 현황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신고 항목과 비용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초기 세무 세팅과 홈택스 권한을 정리합니다.
매월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보고드립니다.
기한을 놓치면 가산세로 돌아옵니다. 미리 확인하세요.